지난 1~3일 연속 방송한 KBS 1TV 다큐멘터리 ‘코로노믹스’는 코로나19 이후 ‘새 질서’를 다룬다. 전염병으로 드러난 새 질서는 길게 쭉 뻗은 전망 좋은 길이 아니다. 취약 계층이 결코 쉽게 넘을 수 없는 불안과 혼돈의 길이다. KBS 코로노믹스는 전 세계 팬데믹 속 누가 고통받고 있는지 분명하게 조명하며 코로나19 시대 국가·정부 역할이 무엇인지 차분히 전달한다.
출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16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