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4월 한겨레를 퇴사한 안수찬 기자가 오는 3월부터 세명대 저널리즘스쿨 대학원 전임교수로 활동한다.
안수찬 기자는 올해 초 고려대 대학원 언론학과에서 박사 논문(‘저널리즘의 새로운 과거와 오래된 미래, 복제 보도와 원천 보도’)을 발표했다. 지난 한 달여 동안 세명대 저널리즘스쿨 대학원 임용심사를 거쳐 임용 예정 통보를 받았다.
출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17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