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보조메뉴바로가기 대메뉴 바로가기

제증명서발급

기자, PD가 되는 가장 확실한 길! 세명대 저널리즘대학원 

본문 시작

언론계 동향

매일 아침 경쟁매체 트래픽 상위 기록 받아보는 기자들

  • 저널리즘대학팀
  • 조회 : 8120
  • 등록일 : 2021-02-03
매일 아침 경쟁매체 트래픽 상위 기록 받아보는 기자들
파이낸셜뉴스 트래픽 압박 논란, “더 많은 트래픽 유지하는 기사 쓰길” 주요이슈 타사와 비교하며 조회수 상위기사 전체공지
편집국장 “온라인 중요도 높아진 게 사실”…토요일·명절연휴에도 기사지시 “금요일에 올리면 돼”

파이낸셜뉴스 기자들은 아침마다 디지털편집팀장이 보내는 ‘같은 이슈, 다른 트래픽’이라는 제목의 메시지를 받는다. 2일 오전에 받은 내용을 보면 “전날 네이버에서는 진달래 학폭 논란, 청양 부녀 변사체 발견 이슈가 트래픽 상위를 기록”이라며 지난 1일 주요이슈 관련해 타사와 자사의 보도를 비교했다. 

출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17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