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는 기본이고, 왓챠·티빙·웨이브는 선택이다. 작년이나 재작년부터 ‘입문’했다. 요금은 여러 명이 나눠 낸다. 한 명이 내면, 나머지가 매달 통장에 쏴주는 식이다. 기다리는 게 싫어 완결된 걸 몰아보는 ‘정주행’을 선호한다. 실시간 TV는 점점 멀어지고 있다. 20명의 20대에게 OTT(온라인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이용실태를 물어본 결과다.
출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188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