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17일은 서울특별시 미디어재단 TBS가 출범한 지 1년 되는 날이다.
서울시 교통방송 tbs가 1990년 서울시 산하 사업소로 개국한 지 30년 만인 지난해 TBS는 서울시 출연기관으로 독립했고, 이제 막 1년이 지났다. 이강택 미디어재단 TBS 초대 대표를 지난 15일 서울 상암동 TBS 사옥에서 만났다. 지난 1년 평가를 물었다. 그는 100점 만점에 ‘85점’이라고 했다. TBS에 대한 자신감과 자부가 느껴졌다.
출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197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