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가 스포츠·연예 기사를 ‘사회’ 섹션으로 지정해 주요 뉴스로 내보낸 언론사에 경고했다.
네이버는 지난 15일 네이버 채널 서비스 운영 언론사에 보낸 e메일을 통해 “그간 꾸준히 모니터링을 해오며 각사별로 지속적인 요청을 드렸음에도 근래에 가이드 위반 사례가 다시 증가하는 것으로 판단했다”며 “정보제공 계약에 따라 네이버에 제공한 뉴스 정보만을 언론사 편집에서 배열해야 한다. 단, 연예와 스포츠 기사는 배열할 수 없다”고 했다.
출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19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