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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계 동향

‘SNS가 화근… 쌍둥이꿈 좌절’ 가해자 시선의 이다영 학폭 보도

  • 저널리즘대학팀
  • 조회 : 7408
  • 등록일 : 2021-02-17
‘SNS가 화근… 쌍둥이꿈 좌절’ 가해자 시선의 이다영 학폭 보도
SNS가 화근이니 금지하라, 전력차질, 쌍둥이 추락? “자극적 보도, 핵심은 폭력 SNS 아냐”
스타선수-승리지상주의 못 벗어난 스포츠저널리즘

유명 쌍둥이 배구선수 이재영 이다영의 학교폭력 사건이 터지자 몇몇 언론이 한국사회 스포츠에 만연한 폭력문화라는 본질을 벗어나거나 자극적인 내용으로 사태를 희화화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이들은 ‘프로선수의 SNS 사용이 문제’, ‘쌍둥이의 올림픽 꿈 좌절’, ‘전력에 차질을 빚는다’ 등 문제 본질을 흐리거나 가해자 시선으로 사태를 보려했다는 비판도 제기됐다.

출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19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