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쌍둥이 배구선수 이재영 이다영의 학교폭력 사건이 터지자 몇몇 언론이 한국사회 스포츠에 만연한 폭력문화라는 본질을 벗어나거나 자극적인 내용으로 사태를 희화화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이들은 ‘프로선수의 SNS 사용이 문제’, ‘쌍둥이의 올림픽 꿈 좌절’, ‘전력에 차질을 빚는다’ 등 문제 본질을 흐리거나 가해자 시선으로 사태를 보려했다는 비판도 제기됐다.
출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196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