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전 서울시장이 지난달 중앙일보 인터뷰에서 10년 전 서울시장직을 던졌던 자신에게 “야, 이 ‘정치 초딩’ 오세훈아, 그때 왜 그랬어. 네 돈 아끼는 것도 아닌데. 그렇게 얘기하고 싶다”며 “정치적으로 미숙아였다는 이야기”라고 말했다. 오 전 시장은 “나 스스로를 ‘정치 초딩’이라고 자학하는 거”라고도 했다.
출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1955
오세훈 전 서울시장이 지난달 중앙일보 인터뷰에서 10년 전 서울시장직을 던졌던 자신에게 “야, 이 ‘정치 초딩’ 오세훈아, 그때 왜 그랬어. 네 돈 아끼는 것도 아닌데. 그렇게 얘기하고 싶다”며 “정치적으로 미숙아였다는 이야기”라고 말했다. 오 전 시장은 “나 스스로를 ‘정치 초딩’이라고 자학하는 거”라고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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