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D저널=방연주 대중문화평론가] 방송사들이 설 연휴 이후 새 드라마로 맞붙는다. 제작비 부담으로 드라마 제작 편수를 줄인 지상파 방송사에서는 현재 KBS<암행어사:조선비밀 수사단>, 웨이브 합작 웹드라마 MBC<러브씬 넘버#> 외에 일일 드라마를 유지하는 수준이다.
출처: http://www.pd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72177

[PD저널=방연주 대중문화평론가] 방송사들이 설 연휴 이후 새 드라마로 맞붙는다. 제작비 부담으로 드라마 제작 편수를 줄인 지상파 방송사에서는 현재 KBS<암행어사:조선비밀 수사단>, 웨이브 합작 웹드라마 MBC<러브씬 넘버#> 외에 일일 드라마를 유지하는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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