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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계 동향

최보식 기자 “조선일보 33년, 글 감옥에서 이제 빠져나와”

  • 저널리즘대학팀
  • 조회 : 7811
  • 등록일 : 2021-02-22
최보식 기자 “조선일보 33년, 글 감옥에서 이제 빠져나와”
[인터뷰] 지난달 조선일보 정년퇴임하고 ‘최보식의 언론’ 창간한 최보식 기자

최보식(62) 전 조선일보 선임기자를 19일 오후 서울 아현시장에서 만났다. 그는 지난달 말 조선일보에서 정년 퇴임했다. 1988년 수습기자로 조선일보에 입사한 이래 32년 10개월간 근무했다.

출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20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