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보식(62) 전 조선일보 선임기자를 19일 오후 서울 아현시장에서 만났다. 그는 지난달 말 조선일보에서 정년 퇴임했다. 1988년 수습기자로 조선일보에 입사한 이래 32년 10개월간 근무했다.
출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2033
최보식(62) 전 조선일보 선임기자를 19일 오후 서울 아현시장에서 만났다. 그는 지난달 말 조선일보에서 정년 퇴임했다. 1988년 수습기자로 조선일보에 입사한 이래 32년 10개월간 근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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