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경제일간지 파이낸셜뉴스(FN) 기자들이 아침마다 받는 트래픽 분석 리포트에 대한 비판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편집국 차원에서 조회수에 집착해 선정적인 이슈나 표현만 강조하는 것이 부끄럽다는 지적이다. 전날 주요이슈와 관련 기사 조회수를 비교해 해당 리포트를 작성하는 디지털편집팀장은 ‘좋은 기사의 조건 중 하나는 독자들이 관심 가지고 읽는 기사’라며 인사이트를 발견해 좋은 기사를 쓰자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출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21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