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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계 동향
"한국일보 브랜드 알리는 '똘똘한 PV'가 목표"
- 저널리즘대학팀
- 조회 : 7538
- 등록일 : 2021-02-25
"한국일보 브랜드 알리는 '똘똘한 PV'가 목표"
[인터뷰] 취임 100일 맞은 이영태 한국일보 뉴스룸국장
김고은 기자2021.02.24 15:36:16
이영태 한국일보 뉴스룸국장은 인터뷰하는 한 시간 남짓한 동안 ‘집중’이란 단어를 12번 말했다. ‘메시지’라는 단어는 10번, ‘집요’하다는 말은 3번 썼는데, 그럴 때면 ‘끈질기게’, ‘뚝심 있게’ 같은 부사어를 함께 썼다.
출처: 한국기자협회(http://www.journalist.or.kr/news/article.html?no=489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