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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계 동향
유행처럼 돌아온 뉴스레터 바람… 관건은 '오픈율'
- 저널리즘대학팀
- 조회 : 7407
- 등록일 : 2021-02-25
유행처럼 돌아온 뉴스레터 바람… 관건은 '오픈율'
구독자 만큼 '이메일 열어보는 비율' 중요해져… 언론사 뉴스레터 성공모델 만들려면
김달아 기자2021.02.24 15:33:06
요즘 언론사들이 새로 고려하는 지표는 ‘오픈율’이다. 지난해 하반기부터 뉴스레터 서비스를 처음 시작하거나 확대 개편한 곳들이 많아지면서 구독자 수뿐 아니라 실제 이메일을 열어보는 비율이 중요해진 것이다.
언론계에 부는 뉴스레터 바람이 처음은 아니다. 그간 실험에 그쳤던 뉴스레터가 진화했다. 지금 언론사들이 선보이는 뉴스레터는 단순히 기존 기사를 요약·나열했던 이전과 달리 명확한 타깃, 차별화한 내용, 오리지널 콘텐츠 등을 내세우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에야말로 기성언론이 만든 뉴스레터 성공 모델이 탄생할지 기대를 모은다.
출처: 한국기자협회(http://www.journalist.or.kr/news/article.html?no=489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