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가 올 한 해 한국 콘텐츠에 5500억원 투자 계획을 밝힌 가운데, OTT 시장 관심사인 ‘디즈니 플러스’(디즈니+) 한국 진출에 “지금은 작은 파이를 두고 싸울 때가 아니다. 파이를 키워나가야 할 때”라며 동반 성장을 강조했다.
출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2134
넷플릭스가 올 한 해 한국 콘텐츠에 5500억원 투자 계획을 밝힌 가운데, OTT 시장 관심사인 ‘디즈니 플러스’(디즈니+) 한국 진출에 “지금은 작은 파이를 두고 싸울 때가 아니다. 파이를 키워나가야 할 때”라며 동반 성장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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