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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계 동향

강양구 TBS 기자 “백신 접종 차질 바라는 언론 분명 있다”

  • 저널리즘대학팀
  • 조회 : 7308
  • 등록일 : 2021-03-03
강양구 TBS 기자 “백신 접종 차질 바라는 언론 분명 있다”
[김도연의 취재진담] 강양구 TBS 과학전문기자 “백신 공포 조장 언론, 모두에게 도움 안돼… 65세 이상 AZ백신 접종 하루라도 빨라야”
‘조국흑서’ 공저자로서 정권에 쓴소리 “아침은 김어준, 저녁은 진중권이 진행한다면”

강양구(45) TBS 과학전문기자는 2005년 인터넷매체 프레시안 기자로 ‘황우석 신화’에 맞섰다. 그의 황우석 보도는 우리사회에 전문기자가 왜 필요한지 그 이유를 보여줬다. 황우석 지지자를 포함한 다수는 그를 ‘개양구’라고 위협했다. 3년차 기자였던 그는 염산 테러를 당할까 골목길을 피해 다녔다. 대중과 타협할 생각이 별로 없는 ‘까칠한 기자’다. 진보 인사들이 조국 전 법무부장관을 ‘맹목적으로’ 지지할 때 그는 ‘조국 수호’로 나타난 정치팬덤 현상을 비판했다.

출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21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