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창현 신임 전국언론노동조합 위원장이 더불어민주당의 언론 징벌적 손해배상제 도입을 두고 “섬세한 수술에 메스가 아닌 소잡는 칼 같았다”고 평가했다. 윤 위원장은 한달전 법안을 강하게 비판한 성명을 낸 이후 ‘언론노조가 보수적으로 변한 거냐’는 지적도 받았다고 소개했다.
출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2230
윤창현 신임 전국언론노동조합 위원장이 더불어민주당의 언론 징벌적 손해배상제 도입을 두고 “섬세한 수술에 메스가 아닌 소잡는 칼 같았다”고 평가했다. 윤 위원장은 한달전 법안을 강하게 비판한 성명을 낸 이후 ‘언론노조가 보수적으로 변한 거냐’는 지적도 받았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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