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C협회 부수 조작 의혹을 조사 중인 문화체육관광부가 조만간 조사결과를 내놓을 것으로 보인다. 앞서 미디어오늘은 문체부가 지난 1월 진행한 신문지국 현장조사 결과를 입수해 ABC협회가 인증한 일간신문 부수가 실제의 절반 수준일 가능성이 높다고 보도했다. 이후 정치권과 언론시민단체를 중심으로 실제 유료부수를 밝혀내고 지금껏 정부광고비와 정부 보조금을 부당하게 가져간 신문사들을 처벌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거세진 상황이다.
출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2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