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한국 사회는 코로나19 사태로 이전에는 겪어보지 못한 위기와 변화를 동시에 맞았습니다. 특히 2030 세대는 취업난과 부동산 가격급등 등 문제에 직면한 연령층으로도, 포스트코로나 시대 새로운 주축이 될 잠재력을 가진 세대로도 묘사되곤 했습니다. 2030 세대는 각기 다른 개성과 성향, 삶의 배경을 갖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청년’ 또는 ‘2030 세대’를 내세워 기사를 쓰는 언론은 이들의 다양한 특성을 잘 고려하고 있을까요?
출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2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