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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계 동향

생명 위해 채식 실천하는 기자들… "완벽하지 않아도, 일단 해보자"

  • 저널리즘대학팀
  • 조회 : 6769
  • 등록일 : 2021-03-19

생명 위해 채식 실천하는 기자들… "완벽하지 않아도, 일단 해보자"

기자 사회서도 "나쁜 일 덜 한다"는 마음으로 채식 동참 늘어

강아영 기자2021.03.17 16:06:31

‘기분이 저기압일 땐 고기 앞으로 가라’는 말이 있다. 우스갯소리지만 그만큼 우리 사회 만연한 육식 문화를 잘 설명하는 말 중 하나이기도 하다. 이 공고한 문화에 균열을 내는 이들이 있다. 바로 채식을 지향하는 사람들이다. 양껏 고기를 먹기 위해 자행되는 대규모 살생과 기후변화의 주범으로 지목되는 공장식 축산을 없애기 위해 이들은 신념을 갖고 육식을 거부하고 있다. 특히 최근 기후위기 문제가 심각해지며 학교와 군대 등에서 채식 식단 제공이 공론화되는 등 사회 전반적으로 채식에 대한 관심과 지원 역시 활발해지고 있다.


출처: 한국기자협회(http://www.journalist.or.kr/news/article.html?no=490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