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비를 전액 지원하되 지적재산권(IP·Intellectual Property)은 가져간다’. 넷플릭스의 등장으로 국내 콘텐츠 제작사들에게 새로운 길이 열렸다. 동시에 높아진 넷플릭스 종속·의존도가 국내 산업의 ‘하청화’를 가속화할 거라는 업계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출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2495
‘제작비를 전액 지원하되 지적재산권(IP·Intellectual Property)은 가져간다’. 넷플릭스의 등장으로 국내 콘텐츠 제작사들에게 새로운 길이 열렸다. 동시에 높아진 넷플릭스 종속·의존도가 국내 산업의 ‘하청화’를 가속화할 거라는 업계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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