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호 동아일보 사장 딸이 2020년 동아미디어그룹 기자 공개 채용으로 입사한 사실을 알고 언론보다 앞서 단체 채팅방에서 문제 제기했던 A씨는 지금 경찰 조사를 앞두고 있다. 그는 지난해 9월2일부터 10월30일까지 동아미디어그룹이 진행한 채용연계 ‘DNA형 인턴 전형’에 합격, 8주간 인턴 기자로 일하며 입사를 꿈꿨으나 정작 받은 건 고소장이었다.
출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2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