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어느 때보다 언론중재법을 둘러싼 언론계 논의가 뜨거운 올해, 언론중재위원회가 창립 40주년을 맞았다. 이석형 언론중재위원장(변호사)은 지난 19일 미디어오늘과 인터뷰에서 “언론중재위가 언론분쟁 해결의 준사법적 조정 중재 핵심 기구로 확실히 뿌리를 내렸다”고 자평했다. 논쟁의 징벌적 손해배상제를 비롯해 언론중재위의 현안과 과제를 물었다. 다음은 일문일답.
출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2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