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가 네이버 뉴스 알고리즘 편향 문제를 다룬 MBC ‘스트레이트’에 최근 정정보도 및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한 사실이 확인됐다.
네이버가 소송을 제기한 방영분은 지난해 12월 MBC ‘스트레이트’의 ‘인공지능(AI) 뉴스편집 보수 편중 심각’ 보도다. ‘스트레이트’는 네이버 PC 뉴스홈 헤드라인 영역에서 보수언론 52.2%, 뉴스통신 3사 21.1%, 중도언론·진보언론·전문지·잡지·지상파 방송사 25.6%를 각각 차지한다며 네이버가 보수 매체에 편중돼 있다고 보도했다.
출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27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