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부수 조작사태를 적극적으로 의제화하고 있는 김승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공정한 언론, 국민만을 바라보는 언론을 위한 새로운 대안이자 변화의 시작점으로 ‘미디어 바우처 제도’를 제안한다”고 밝혔다. 부수를 중심으로 한 영향력 평가를 통해 관행적으로 집행하던 인쇄매체 정부광고를 없애고 국민에게 일종의 언론 후원금을 주는 방안으로, 조만간 국회를 중심으로 논의가 본격화될 전망이다.
출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27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