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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계 동향

“잘하는 친구는 1년에 3천만원도 벌어요”

  • 저널리즘대학팀
  • 조회 : 5970
  • 등록일 : 2021-04-08
“잘하는 친구는 1년에 3천만원도 벌어요”
대한환경일보 업체 약점 잡아 ‘사익’ 추구 정황, 지나친 민원에 ‘사이비 언론’ 비판도

“MBC, KBS, SBS에 후배들 깔렸어요. 방송국에서 자꾸 저한테 전화옵니다. (중략) 우리 대표랑 전화 한 번 하세요. 아니면 전면 공격합니다.”
“관련 공무원들 고발해놔서 인제 총공격 들어갑니다. 근데 우리 형님이 ‘소통’해주면 저는 다 취솝니다.”
“참 억울한 게 난(내 일은) 돈이 안 돼. 차비도 없고. 우리 광고 한번 내주면 안 돼요?”

출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2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