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보조메뉴바로가기 대메뉴 바로가기

제증명서발급

기자, PD가 되는 가장 확실한 길! 세명대 저널리즘대학원 

본문 시작

언론계 동향

오세훈 ‘김어준 없는 TBS’ 밀어붙일까

  • 저널리즘대학팀
  • 조회 : 5909
  • 등록일 : 2021-04-09
오세훈 ‘김어준 없는 TBS’ 밀어붙일까
김어준 "오세훈 시장 시절 TBS 홍보방송 인식...덕분에 독립"
서울시장, 출연기관 TBS 인사·예산·감사 등 권한 있어
'보도 시사 기능' 문제 삼아 TBS 흔들기 지속 가능성
  •  박수선 기자
  •  승인 2021.04.08 17:00
  •  댓글 0

TBS 사옥의 모습.ⓒ김성헌
TBS 사옥의 모습.ⓒ김성헌

[PD저널=박수선 기자] 오세훈 시장이 10년만에 서울시로 돌아오면서 지난해 서울시에서 독립한 TBS가 중대기로에 섰다. 오세훈 시장과 국민의힘이 4‧7 재보선 기간에 엄포를 놓은 대로 TBS ‘재정축소’ <김어준의 뉴스공장> 폐지 등의 압력을 실제 행사할지 언론계 안팎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출처: http://www.pd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723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