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기자가 경찰에서 검찰로 송치되기 직전 포토라인에 선 피의자 김태현에게 물었다. “화면 보고 있을 어머니께 할 말씀 없냐.” 김태현은 “볼 면목이 없습니다. 솔직히”라고 답했다. 언론계 안팎에서는 해당 질문이 사건의 본질과 거리가 멀었다는 지적이 나왔다.
출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2934
SBS 기자가 경찰에서 검찰로 송치되기 직전 포토라인에 선 피의자 김태현에게 물었다. “화면 보고 있을 어머니께 할 말씀 없냐.” 김태현은 “볼 면목이 없습니다. 솔직히”라고 답했다. 언론계 안팎에서는 해당 질문이 사건의 본질과 거리가 멀었다는 지적이 나왔다.
출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29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