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월 임시국회가 공영방송의 앞날을 좌우할 수 있다. 오는 8~9월 KBS 이사회와 MBC 관리감독 기구인 방송문화진흥회, EBS 이사회가 교체된다. 12월 양승동 KBS사장의 임기가 끝난다. 문재인 정부의 잔여 임기는 1년 1개월 남았고, 향후 대선 결과를 예측하기 힘들다. 만일 정권이 교체된다면 ‘MB 방송장악’과 같은 환경에서 새로운 정권을 맞이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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