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문협회가 문화체육관광부의 ABC협회 부수 조작 논란 관련 사무검사 결과를 두고 “일간신문 부수가 실제의 절반 수준일 가능성이 높다는 주장은 논리적 근거가 빈약하다”며 공개 반박에 나섰다. 지난해 ABC협회가 내놓은 조선일보 지국 성실률(본사 보고 부수와 표본지국 공사결과 부수의 격차)은 98.09%였지만 문체부가 지난 1월 현장 신문지국 조사를 바탕으로 발표한 조선일보 지국 성실률은 55.36%였다.
출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30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