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호 동아일보 사장 딸의 하나고 편입학 당시 입학 점수 조작 의혹을 받는 피의자들이 검찰 조사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사실상 수사는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것으로 보인다. 이 사건에 대한 공소시효는 7년으로 오는 8월에 만료된다.
출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3087
김재호 동아일보 사장 딸의 하나고 편입학 당시 입학 점수 조작 의혹을 받는 피의자들이 검찰 조사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사실상 수사는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것으로 보인다. 이 사건에 대한 공소시효는 7년으로 오는 8월에 만료된다.
출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30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