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9월20일. 박근혜 정부 비선실세 최순실의 존재가 확인된 날이다. 이날 한겨레는 미르재단과 K스포츠가 대기업 출연금을 받았고, K스포츠 정동춘 이사장이 최순실이 다니는 스포츠마사지센터 원장이라고 보도했다. 최순실이 두 재단 모금에 개입했다는 의혹이었다.
출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3135
2016년 9월20일. 박근혜 정부 비선실세 최순실의 존재가 확인된 날이다. 이날 한겨레는 미르재단과 K스포츠가 대기업 출연금을 받았고, K스포츠 정동춘 이사장이 최순실이 다니는 스포츠마사지센터 원장이라고 보도했다. 최순실이 두 재단 모금에 개입했다는 의혹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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