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의겸 열린민주당 의원이 네이버·다음 등 기존 포털이 저널리즘과 공론장을 망가뜨리고 있다고 지적하며 미디어바우처와 연동한 공영포털을 대안으로 제시했다.
출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3155
김의겸 열린민주당 의원이 네이버·다음 등 기존 포털이 저널리즘과 공론장을 망가뜨리고 있다고 지적하며 미디어바우처와 연동한 공영포털을 대안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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