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털 뉴스제휴평가위원회가 네이버와 다음의 뉴스제휴 심사에 지역 권역별 1개 언론사씩 선정하는 방안을 확정했다. 지역언론과 시민단체가 포털에 지역 다양성 구현을 요구한지 2년 만에 개선안을 내놓은 것인데, 전보다 다양한 지역언론을 포털에서 볼 수 있게 됐지만 권역 구분 기준에 논란의 여지가 있다.
출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3148
포털 뉴스제휴평가위원회가 네이버와 다음의 뉴스제휴 심사에 지역 권역별 1개 언론사씩 선정하는 방안을 확정했다. 지역언론과 시민단체가 포털에 지역 다양성 구현을 요구한지 2년 만에 개선안을 내놓은 것인데, 전보다 다양한 지역언론을 포털에서 볼 수 있게 됐지만 권역 구분 기준에 논란의 여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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