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이 고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의 상속세 12조원 납부 및 사회환원 계획을 발표하자 몇몇 언론이 ‘상속의 새역사를 쓰다’ ‘거인다운 면모’라 극찬하면서 ‘국민여론이 사면으로 기운다’고 호도하는 주장을 쏟아냈다. 언론이 차분하게 따지기는커녕 되레 흥분하고 비이성적 기사로 권력형 비리를 저지른 범죄자인 재벌총수 구하기에 나선 모양새다.
출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31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