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시작
언론계 동향
삼삼오오 모여든 10년차 이하 주니어들… 탐사보도 '열공'
- 저널리즘대학팀
- 조회 : 5139
- 등록일 : 2021-04-29
삼삼오오 모여든 10년차 이하 주니어들… 탐사보도 '열공'
'기사 연구회' 모임 3년째 운영
월 1회 내러티브·탐사보도 공부
박지은 기자 jeeniep@journalist.or.kr2021.04.27 22:29:25
지난 15일 저녁, 마감을 끝낸 기자 10여명이 서울 정동길에 있는 한국언론진흥재단 미디어교육원에 모여들었다. 10년 차 이하 주니어 기자들로 구성된 ‘기사 연구회’ 모임에 참여하기 위해서다. 이들은 한달에 한번 이곳 모임에서 내러티브 기사, 탐사보도를 공부하고 있다. 이날 스터디에선 2012년 내러티브 기사 <무죄의 재구성>을 보도한 엄지원 한겨레 기자의 강의가 진행됐다.
지난 15일 서울 중구 한국언론진흥재단 미디어교육원 미디어창작실에서 기사 연구회 모임에 참여한 기자들이 강의를 듣고 있다.
출처: 한국기자협회(http://www.journalist.or.kr/news/article.html?no=492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