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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계 동향

네이버에서 ‘생태탕’ 기사가 잘 안 보였던 이유

  • 저널리즘대학팀
  • 조회 : 5191
  • 등록일 : 2021-05-03
네이버에서 ‘생태탕’ 기사가 잘 안 보였던 이유
[미디어X] 이용자 패턴을 반영하는 알고리즘의 편향… 네이버에선 조국이, 다음에서는 윤석열이 많이 읽혔다

[편집자 주] 미디어오늘에서 발행하는 프리미엄 뉴스레터 미디어X에 실린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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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기사를 만드는 것과 좋은 기사를 많이 읽히게 만드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입니다. 많이 읽히는 기사가 반드시 좋은 기사도 아니고 안 읽힌다고 해서 좋지 않은 기사가 아닌 것도 아니죠. 하지만 기사는 많이 읽혀야 힘이 생깁니다. 많이 읽지 않더라도 꼭 써야 할 기사가 있지만 많이 읽으면 실제로 변화가 일어납니다. 변화를 만들려면 읽게 만들어야 합니다.

출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31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