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언론시민연합 활동가였던 이유경 국제분쟁 전문 기자는 2003년 국경을 넘었다. 그는 고등학교 때부터 기자가 꿈이었다. 그에게 세계 곳곳에서 벌어진 분쟁 현장은 시민단체 활동만으로 채워질 수 없는 ‘취재 갈증’을 해소할 유일한 해방구였다. 미얀마, 스리랑카, 아프가니스탄, 라오스, 인도, 네팔 등 아시아 전역은 그의 무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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