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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계 동향

미얀마 항쟁 취재? 국경을 넘어 현장으로 더 뻗어야

  • 저널리즘대학팀
  • 조회 : 5279
  • 등록일 : 2021-05-03
미얀마 항쟁 취재? 국경을 넘어 현장으로 더 뻗어야
[참여사회 인터뷰] 이유경 국제분쟁 전문기자 “공통 경험 없이도 가능한 연대”
언론노조·기자협회가 미얀마 언론계와 ‘물적 연대’ 맺어야 하는 이유

민주언론시민연합 활동가였던 이유경 국제분쟁 전문 기자는 2003년 국경을 넘었다. 그는 고등학교 때부터 기자가 꿈이었다. 그에게 세계 곳곳에서 벌어진 분쟁 현장은 시민단체 활동만으로 채워질 수 없는 ‘취재 갈증’을 해소할 유일한 해방구였다. 미얀마, 스리랑카, 아프가니스탄, 라오스, 인도, 네팔 등 아시아 전역은 그의 무대였다.

출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3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