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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계 동향

묻지도 따지지도 않는 언론, 상속세‧기부 ‘이건희 찬가’로 넘쳤다

  • 저널리즘대학팀
  • 조회 : 5021
  • 등록일 : 2021-05-04
묻지도 따지지도 않는 언론, 상속세‧기부 ‘이건희 찬가’로 넘쳤다
[민언련 신문방송 모니터]

삼성전자는 4월28일 고(故) 이건희 회장 유산의 상속세 납부 계획과 의료사업 지원 및 미술품 기증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그러자 언론은 12조원 규모의 상속세에 주목하는 등 많은 보도를 냈습니다. 민주언론시민연합은 4월28일 지상파 3사와 종합편성채널 4사 저녁종합뉴스, 4월29일 6개 종합 일간지와 2개 경제 일간지의 고 이건희 회장 유산 상속 관련 보도를 확인해 문제 보도를 추렸습니다.

출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32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