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10명 중 8명은 언론을 상대로 한 징벌적 손해배상제 도입에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서치뷰’가 지난달 27일부터 30일까지 나흘간 정기 조사를 실시한 결과, ‘허위·조작 가짜 뉴스’를 보도한 언론사에 대한 ‘징벌적 손해배상제’ 도입에 ‘찬성한다’는 응답이 80%에 달했다. 반대한다는 응답은 13%였다. 찬성이 6배 높았다. 무응답은 7%였다.
출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3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