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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계 동향

그 많던 어린이 신문들은 다 어디로 간 걸까

  • 저널리즘대학팀
  • 조회 : 4994
  • 등록일 : 2021-05-06

소년한국일보, 소년동아, 소년조선…. 20세기에 아동·청소년기를 보낸 사람이라면 한때 이들 신문의 독자였거나, 최소한 제호 정도는 들어봤을 것이다. 어린 시절 이들 신문을 보고 자란 세대가 어엿한 부모가 되어 이제는 자녀들과 함께 신문을 읽는다는 아름답고 훈훈한 이야기는 현실에서 매우 희귀한 것이 되었다. 어른들도 거의 읽지 않는 종이신문을 어린이 독자들이 즐겨 찾을 리 없다. 특히 출생률과 학생 수의 감소는 시장 규모를 축소시켜 어린이 신문의 앞날을 어둡게 만드는 또 하나의 요인이다. 그럼에도 분명한 건 어린이 신문들이 여전히 ‘존재’하며,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기 위해 발버둥 치고 있다는 사실이다. 99번째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 신문들이 처한 현주소를 알아봤다.

 

 


출처: 한국기자협회(http://www.journalist.or.kr/news/article.html?no=493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