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대 플랫폼 기업의 시장 독점과 더불어 프랑스 언론의 재정 위기는 심각해졌다. 더 큰 문제는 이런 위기로 인해 수많은 언론사가 거대 재벌 손아귀에 놓이게 되면서 언론 독립성이 큰 타격을 입고 있다는 것이다. 대표적으로 ‘프랑스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억만장자, 뱅상 볼로레(Vincent Bolloré)가 이러한 거대 재벌 민낯을 제대로 보여주고 있다.
출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32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