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대 한겨레 대표이사는 지난해 3월 제18대 사장으로 취임했다. 김 사장은 후보자 시절 “10만 후원-구독 회원 멤버십은 우리가 갈 길”이라며 △3박자 결합(고품질뉴스·기술개발·독자관리) △디지털 독자와 콘텐츠 분석 툴 개발 △후원과 구독 수입 재투자 등의 계획을 내놨다.
출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3360
김현대 한겨레 대표이사는 지난해 3월 제18대 사장으로 취임했다. 김 사장은 후보자 시절 “10만 후원-구독 회원 멤버십은 우리가 갈 길”이라며 △3박자 결합(고품질뉴스·기술개발·독자관리) △디지털 독자와 콘텐츠 분석 툴 개발 △후원과 구독 수입 재투자 등의 계획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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