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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계 동향

"기성언론 기사엔 MZ세대 접근 어려운 장벽이… 그걸 무너뜨려야"

  • 저널리즘대학팀
  • 조회 : 4882
  • 등록일 : 2021-05-13

기성 언론사들이 MZ세대(1980~2000년대 출생) 공략에 나선 지 오래지만, 여전히 서로에겐 미지의 존재다. 뉴스 외에 넘쳐나는 콘텐츠들, 디지털 기기에 익숙해 신문·TV를 통해 뉴스를 접하는 게 낯선 뉴스 소비 방식의 변화 때문일 수도 있지만, ‘나를 위한 뉴스가 없다’는 인식이 2030세대가 기성 매체의 뉴스를 소비하지 않는 가장 큰 요인일 수도 있다.


최근 청년들의 목소리를 담아 주요 의제로 삼고, 2030 세대가 필요로 하는 정보를 제공하는 등 언론들이 MZ세대를 타깃으로 한 뉴스 코너를 선보이며 젊은 독자에 다가서려는 시도가 이어지고 있다. MZ세대 타깃 콘텐츠를 제작하는 기자들은 “MZ세대가 뉴스에 관심이 없는 게 아니라 기성 언론의 기사에 2030 세대가 접근하기 어려운 장벽이 있다”고 한 목소리를 냈다.

 


출처: 한국기자협회(http://www.journalist.or.kr/news/article.html?no=493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