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상훈 조선일보 주필이 13일 “김어준씨 같은 ‘진정한 언론인’ 아닌 기자의 부끄러움”이란 제목의 칼럼을 썼다. 김어준씨에 대한 비판, 정부 여당을 향한 비판은 자유다. 하지만 김씨를 비판하며 조선일보의 부수 조작 논란을 마치 언론 탄압처럼 ‘물타기’하는 것은 심각한 왜곡이다.
출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3385
양상훈 조선일보 주필이 13일 “김어준씨 같은 ‘진정한 언론인’ 아닌 기자의 부끄러움”이란 제목의 칼럼을 썼다. 김어준씨에 대한 비판, 정부 여당을 향한 비판은 자유다. 하지만 김씨를 비판하며 조선일보의 부수 조작 논란을 마치 언론 탄압처럼 ‘물타기’하는 것은 심각한 왜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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