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D저널=이재형 기자] 오는 7월 도쿄올림픽 개막을 앞두고 중계 업무를 MBC플러스로 이관한 MBC 내부에서 중계 업무 차질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전국언론노동조합 MBC본부(이하 MBC본부)는 14일 낸 성명에서 “MBC와 MBC플러스의 양사의 협업은 ‘현재까지 어떠한 확정된 안이 도출되지 않은’ 상태”라면서 “구성원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경영진의 의지로만 강행된 조직개편의 결과”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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