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이 구성원 반발에도 불구하고 기자 11명을 포함한 소속 직원 14명에 대해 정리해고를 통보했다.
스포츠서울은 17일 오후 직원 14명에 대해 오는 6월17일자로 정리해고 예고를 통보했다. 정리해고 대상자에는 고진현 현 편집국장과 황철훈 현 언론노조 스포츠서울지부장, 박효실 전 지부장 등이 포함됐다. 14명 가운데 12명이 편집국 소속이고 2명은 경영기획실 소속이다. 기자직은 11명이다.
출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34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