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파 공영방송사인 KBS와 MBC가 청소년 및 청년 시청자들이 참여하는 기구를 잇따라 출범했다.
KBS는 올해 처음으로 10대~20대가 참여하는 시청자기구를 만들었다. 지난 14일 위촉된 제1기 ‘1020 시청자위원회’는 만 17세부터 25세 위원들로 구성됐다. 서울, 경기, 경북, 충남 등 전국 각 지역에서 모인 30명(남성 6명, 여성 24명)이 선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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