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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계 동향

KBS 통합뉴스룸국장이 말하는 9시뉴스 현재와 미래

  • 저널리즘대학팀
  • 조회 : 4727
  • 등록일 : 2021-05-24
KBS 통합뉴스룸국장이 말하는 9시뉴스 현재와 미래
[인터뷰] 임장원 KBS 통합뉴스룸국장 “눈치 보지 않는 발제, 건강한 토론 보장…KBS, ‘독보적인 신뢰’의 기준 되겠다” “다가오는 대선, KBS 보도 공정했다는 평가받겠다”

KBS는 국민의 방송을 추구하는 공영방송임에도 집권 세력이 교체될 때마다 ‘어느 국민’을 위한 방송이냐는 질문에 직면해왔다. 신뢰도·영향력 1위라는 언론수용자 의식조사 결과 이면에는, 비판적인 여론도 강고하다. 수신료로 운영되는 방송사지만 전체 재원 중 수신료 비중은 절반에 못 미친다.

출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3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