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가 22일 수신료 인상을 주제로 외부 전문가와 시민 200명이 참여하는 생중계 숙의토론을 진행했다. 최세경 중소기업연구원 연구위원과 심영섭 경희사이버대 미디어영상홍보학과 겸임교수는 이날 주제발표에서 KBS가 콘텐츠와 접근성, 경영효율성 면에서 드러낸 공영성 부족을 지적하고 그 배경에 재정 부족이 있다며 적극적인 재정 투입을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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