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 두 공영방송사가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EBS가 새로운 채용 전형을 추가한 가운데, KBS는 폐지됐던 지역할당제를 되살릴 전망이다.
지난 14일 신입·경력 직원 공개채용을 공고한 EBS는 올해 1차 전형에서 AI 시스템으로 진행되는 온라인 역량평가를 시행한다. 보통 서류심사 위주로 이뤄지는 전형에 사실상의 면접이 추가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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